"강사마다 말이 달라서, 돈이 아까웠어요"
안녕하세요, 오문입니다. 아침저녁 공기가 꽤 차가워졌어요. 저는 요즘 다음 주 웨비나 준비 때문에 매일 밤 제 콘텐츠 인사이트를 몇 번이고 확인하고 있어요. 웨비나를 준비하면서 크리에이터분들께 콘텐츠 고민을 여쭤보고
지금까지 보낸 무료 뉴스레터를 모두 모았습니다. 15편
"강사마다 말이 달라서, 돈이 아까웠어요"
안녕하세요, 오문입니다. 아침저녁 공기가 꽤 차가워졌어요. 저는 요즘 다음 주 웨비나 준비 때문에 매일 밤 제 콘텐츠 인사이트를 몇 번이고 확인하고 있어요. 웨비나를 준비하면서 크리에이터분들께 콘텐츠 고민을 여쭤보고
베끼는 거, 나쁜거 아니예요?
다들 출근은 잘하셨나요? 제가 사는 지역은 비가 옵니다. 원래 비가 오는 날엔 피아노 곡을 주로 듣는데, 오늘 아침에는 니키 님이 일렉기타 플리를 추천해주셔서 그걸 들으면서 뉴스레터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잘 되는 계정을 따라 하세요"라는 말
지난 8월 30일(일)에 라이브로 진행했던 [내 일로 먹고 살기: 기획편] 기억하실까요? 라이브가 종료된지 단 3일만에..! 첫 성과자가 나왔습니다. 포치 님께서 후기 이벤트로 받으신 자료를 (오문의 작게 시도하는
팔로워 1만 돼도 별거 없더라고요.
다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일요일 아침 일찍 모각일을 했어요. 주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지인들과 모여서 일하니까 너무 보람차고 좋더라고요. 요즘 고객 인터뷰를 하다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아요.
조회수보다 중요한 지표 5가지
좋은 콘텐츠가 도대체 뭘까요? 인스타그램 강의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셨다면, 아마 비슷한 답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조회수, 좋아요, 댓글, 저장. 이 숫자들이 잘 나오면 좋은 콘텐츠라고요.
4년간 4,200명에서 멈췄던 이유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왕이면 관심도 받고 싶고, 돈도 벌고 싶어요. 취미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면, 다들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계정을 시작합니다. "내 일상을 공유하고 싶고, 되도록이면 그 일이 사랑받았으면 좋겠
12월부터 유료 레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첫 편은 누구나 읽을 수 있게 공개합니다. 연재가 끝나면 전체 편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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